
평시 — 공극 유지
외장재 배후의 공극을 그대로 열어두어 답답함 없는 환기와 빗물 배출이 계속 이루어집니다.
외벽 장식판넬(레인스크린 클래딩)과 건축 외벽 사이의 공극은 환기·배수를 위해 열어두지만, 화재 때는 화염과 연기가 수직으로 급속히 번지는 통로가 됩니다.
Siderise RH 캐비티 배리어는 팽창성 재료로 만들어져 평소에는 공극을 유지해 환기와 배수를 허용하고,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팽창하며 틈새 전체를 밀폐해 화재와 연기의 확산을 차단합니다.

2017년 영국 런던 그렌펠 타워(24층) 화재에서는 건축물 날 화재가 창문을 통해 클래딩 공극으로 번지며 건축물 전체로 급속히 확산돼 72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층간 방화재(캐비티 배리어)의 부재가 참사를 키운 대표 사례로 꼽히며, 이후 각국은 외벽 공극의 방화 구획을 강화했습니다.


외장재 배후의 공극을 그대로 열어두어 답답함 없는 환기와 빗물 배출이 계속 이루어집니다.

앞 가장자리의 팽창성 스트립이 열에 반응해 신속히 부풀어 오륵며 공극 전체를 메워 화염과 연기를 차단합니다.
평상시 공극을 열어두어 외장재 배후의 지속적인 환기와 배수가 가능합니다.
비가연성 스톤울 라멜라 코어에 강화 알루미늄 호일 마감으로 A1 등급의 화재 반응 성능을 제공합니다.
ASFP TGD 19(prEN 1364-6 기반) 시험을 거쳐 EN 1363-1 원칙으로 평가된 개방형 캐비티 배리어입니다.
최대 25mm까지의 연속 통풍 공극을 유지하는 개방형 수평 배리어
최대 50mm까지의 연속 통풍 공극을 유지하는 개방형 수평 배리어
공급 규격 1200mm 길이(폭은 틈새에 맞게 사전 절단) · 성능 등급 EI30~EI120 (차염 30~120분 / 차열 30~90분) · 등급별 색상 식별 테이프
모든 구획 층의 수평부와 창·문 등 개구부 둘레에 수평(RH)·수직(RV) 배리어를 설치하는 것이 영국 Approved Document B 기준입니다. 전용 지지 브래킷으로 고정하고 접합부는 알루미늄 호일 테이프로 밀봉합니다.



제품 구성과 등급별 라인업, 화재 시험 성적, 설치 지침까지 수록한 공식 한국어 브로셔입니다.
한국어 · PDF · 11페이지 · 1.3MB · v4.23 (2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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